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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나쁨’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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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5-03 12:49 조회7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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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세먼지 농도가 연일 ‘나쁨’을 기록하고 있다. 봄철에만 집중됐던 황사는 이제 계절을 가리지 않고 발생하고 있으며, 미세먼지 농도는 일기예보에서 중요한 정보가 되고 있다. 미세먼지가 호흡기 질환, 피부 트러블, 눈병 등을 유발해 건강과 직결되는 정보이기 때문이다.

미세먼지에 피부가 직접적으로 노출이 되면 트러블이나 건조증이 생기기 쉬울 뿐만 아니라 모공에 침투한 미세먼지는 염증을 유발하거나 색소침착을 일으키기도 한다. 미세먼지는 단순 농도보다 노출 시간과 활동강도에 따라 그 피해가 비례하기 때문에 1시간 이상 외출을 하거나 장시간 야외활동을 하는 날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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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폴루션 화장품을 이용한 ‘더스트 프루프’ 피부관리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지키며 건강하고 맑은 피부를 유지하려면 외출 전과 후에 철저한 더스트 프루프(Dust-proof) 케어가 필요하다. 외출 전에는 자외선과 미세먼지를 차단해주는 안티폴루션 기능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외출 후에는 피부에 쌓인 미세먼지와 같은 유해물질을 꼼꼼하게 제거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할 때에는 피부에 차단막을 형성해 자극을 줄여주는 무기 자외선 차단제나 미세먼지가 엉겨 붙지 않도록 마무리감이 보송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하다. 셀퓨전씨 레이저 썬스크린 100 SPF50+/PA+++은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주는 저자극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해 물리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해준다.

또 미세먼지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 후 꼼꼼한 클렌징이 중요하다. 미세먼지는 피부 표면만 오염시키는 것이 아니라 입자가 작아 모공 사이사이에 침투되기 쉽기 때문이다. 셀퓨전씨의 파파야 그레뉼 필스는 피부 친화적인 식물성 약산성 클렌징 파우더로, 파파야에서 추출한 단백질 분해효소가 피부 표면에 존재하는 불필요한 각질을 제거해주고, 옥수수 전분 성분이 과잉 피지를 비롯한 모공 속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해준다. 

★집 안에서도 밖에서도...눈으로 확인하는 실시간 미세먼지 농도

과거와 달리 공기 질도 매일 체크하는 시대가 됐다. 하지만 청소를 깨끗이 한다 해도 가스레인지에서 나오는 유해가스 및 집 안 먼지 등으로 실내나 차량 또한 안심할 수가 없다. 또 바깥 공기가 좋다고 느껴져도 정말로 초미세먼지에서 해방된 상태인지는 눈으로 볼 수가 없어 걱정이다.

BRAMC 가정용 미세먼지 측정기는 이런 점에 착안한 휴대 가능한 초미세먼지 측정기이다. AC어댑터뿐 아니라 건전지 충전도 가능해 바깥 나들이에서도 들고 다니면서 실시간으로 초미세먼지 수치를 측정할 수 있으며, 새집 증후군의 원인으로 꼽히는 휘발성 유기화합물 농도 또한 한눈에 볼 수 있는 똑똑한 측정기이다. 위험한 수치까지 초미세먼지가 올라가면 알람 소리로 알려 주며, 이 기능은 필요에 따라 켜고 끌 수 있어 편리하다. 

★황사마스크 착용은 필수...1~2일 뒤에는 교체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외출 시 황사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식약처에서 인증받은 황사마스크는 미세먼지 입자 크기가 평균 0.6㎛인 것을 80% 이상 차단해준다. 황사마스크를 사용할 때는 고정심이 코 부분을 향하게 한 후 코와 입을 완전히 덮을 수 있도록 하고, 고정심을 눌러 말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마스크는 구겨지거나 손상되지 않도록 보관하고, 착용한 마스크는 1~2일간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 

★풍부한 수분 및 해조류 섭취 


미세먼지가 많은 날엔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 체내 신진 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몸 속에 들어 온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면역력을 높여야 하기 때문이다. 녹차나 과일, 채소 등 수분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 몸이 건조하지 않도록 유지하고, 독소 배출에 좋은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흔히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진 삼겹살은 미세먼지 정화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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