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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불청객’ 미세먼지...철벽 방어로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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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5-19 12:44 조회6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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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과 ‘매우 나쁨’을 기록하며 따뜻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봄철 나들이객들의 발걸음이 무겁다. 미세먼지는 유기탄화수소, 질산염, 유해금속 성분 등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이다. 

10㎛(마이크로미터) 이하의 작은 입자로 구성됐기 때문에 신체 내부까지 도달하기 쉬워 미세먼지가 많은 봄철에는 주의가 더욱 필요하다. 최근에는 2.5㎛ 이하의 초미세먼지까지 등장해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인체에 유해한 미세먼지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야외 활동이 불가피할 때는 호흡기 및 피부 노출을 최소화 해 몸 속 미세먼지가 쌓이지 않도록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또, 물이나 따뜻한 차를 계속 음용해 노폐물을 배출하는 것도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이처럼 ‘봄의 불청객’ 미세먼지로부터 일상생활에서 효과적으로 건강을 지켜주는 ‘미세먼지 철벽 방어법’을 통해 봄을 만끽해보자. 

★미세먼지로 민감해진 피부는 철저히 클렌징 

미세먼지뿐만 아니라 꽃가루, 황사에 일교차까지 더해져 봄철 피부는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미세먼지는 피부 속 모공을 막아 피지 분비와 혈액순환 등을 방해해 트러블을 유발, 봄철 피부 건강 악화의 주범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반드시 클렌징을 꼼꼼히 해야 건강하고 맑은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해 딥클렌징을 너무 자주 하거나 거친 스크럽 제품을 사용하기보다는 외부 환경으로부터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충분한 보습막을 형성하는 저자극 약산성 클렌저 사용이 현명하다. 

‘세타필 젠틀 스킨 클렌저’는 약산성 보습 세안제로 외부로부터 피부를 지키는 본연의 피부 장벽은 유지하면서, 노폐물만을 부드럽게 제거해준다. 건강한 피부와 유사한 pH농도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고 보습 성분이 세정과 동시에 수분을 공급해 클렌징 후에도 촉촉함이 지속된다.

거품이 없는 겔 타입 제형으로 부드럽게 세안이 가능하며, 물이 없이 부드러운 천이나 티슈로 닦아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노폐물을 제거할 수 있어 더욱 간편하다. 무향으로 자극이 적어 민감하거나 연약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으며, 591ml 대용량 제품부터 237ml까지 선택의 폭이 넓어 바디 클렌저로도 사용할 수 있다. 

★들고 다니면서 내가 있는 곳의 미세먼지 수치 체크~ 

일기예보처럼 미세먼지 예보도 외출 전 매일 체크하는 세상이 됐지만, 지역별로 뜨는 미세먼지 농도를 믿을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주변 상황이나 바람 등에 따라 야외의 미세먼지 수치는 항상 바뀔 수 있으며, 차량이나 실내에서의 수치는 또 다른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 착안해 최근에는 쉽게 들고 다닐 수 있는 미세먼지 측정기가 인기를 얻고 있다. BRAMC 가정용 미세먼지 측정기는 AC 어댑터와 배터리 사용이 모두 가능한 초미세먼지 측정기로, 초미세먼지뿐 아니라 `새집 증후군`의 원인으로 꼽히는 휘발성 유기화합물 수치까지 실시간으로 체크해 줘 사용자가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게 해 준다. 

집 안 곳곳은 물론, 차량 안이나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초미세먼지 수치를 확인할 수 있어 미세먼지에 취약한 노약자나 어린이, 호흡기질환 환자들이 있는 가정에서 필수품으로 꼽힌다.

★미세먼지 차단은 물론, 건조한 목을 촉촉하게 하는 마스크

외출 시 미세먼지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바로 호흡기다. 한번 숨 쉴 때마다 호흡기를 통해 들어오는 미세먼지는 몸 속 장기까지 위협하기 십상이다. 이에 외출 시에는 항상 마스크를 챙기는 습관이 필요하다. 

건조한 목을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가습촉촉마스크’는 마스크임에도 가습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제품으로, 마르고 건조한 목과 코를 촉촉하게 해준다.

일반적으로 마스크는 입과 코, 목을 외부 환경으로부터 차단하고 보호함으로써 호흡기 내 수분이 쉽게 증발하지 않도록 도와주는데, 가습촉촉마스크의 경우 패키지에 동봉된 수분용 패드로 마스크 내부의 가습 상태를 높여 호흡기의 촉촉함을 더 높여준다. 

★풍부한 섬유질 갖춘 차 한잔으로 체내 미세먼지 배출 

미세먼지는 체내 깊숙한 곳까지 침투하기 마련이다. 체내로 흡입된 미세먼지는 비염, 천식, 기관지염, 폐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어 미세먼지 배출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평소 물 혹은 섬유질이 많은 차를 자주 마셔 몸 속 노폐물과 미세먼지를 수시로 배출하는 것을 추천한다.

한라식품 프리미엄 무카페인 수제차 ‘모링가 인디아 티’는 물만 마시기 지겨운 이들에게 새로운 대체제가 될 수 있다. ‘모링가 인디아 티’는 모링가 씨앗 중에서도 최상급인 인도의 `SK1` 종자를 사용, 태국 농림부 GAP 인증을 받은 농원에서 여린 잎만 선별해 황토 옹기에서 직접 섞어 만든 프리미엄 수제차다. 
세계 10대 푸드이기도 한 모링가는 칼슘,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성분이 함유돼 면역력을 키워주고, 피로회복 및 몸 속 노폐물 배출에도 도움을 준다.
 
신개념 티백 ‘모링가 인디아 티 티업(TEA-UP)’은 일반 PET병에 뚜껑대신 꽂아 마시는 새로운 형태의 제품으로 일상은 물론 야외에서도 위생적이고 간편하게 모링가 티를 즐길 수 있다. 찬물에도 잘 우러나 음용중에도 차의 농도를 조절할 수 있어 기호에 맞는 최적의 맛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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